사무직 처음 해봐서 그런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해주는 호의를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요구해
ex. 엑셀 함수도 이거쓰면된다고 알려주고 이거를 이거에 입력하고 이건 어떤 과정에 있는거고 이자료는 뭐고 다가르치면서 일했더니 바빠서 하라고 얘기만했더니 어떤함수써야하는지도 안알려주고 어떤과정 어떤 목적의 자료인지도 안가르쳐준다고 뭐라뭐라함(메뉴얼에 과정과 목적이 나와있는데 내가 직접 안가르쳐준다고..메뉴얼보면 목적과 과정 써있는거까지 얘기했는데 그건 이해안간다고..)
근데 또 좀 가르치려고하면 나이먹음에 따라 자기나름의 방식과 곤조가있고 자존심..? 똑부러지는척?이있음...(물론 나보다는 어림 근데 30대)
너네같으면 어떻게할거같아.. 이런스타일은 또 처음이라 어려움 예전 인턴들은 다들 고맙게 여기고 진짜 모르겠을때 본인이 목적같은거 찾아보고 밥먹을때 물어보고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