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아무나다니는 곳은 일도쉽고 그 기준에서 드세야해먹는데 그런사람 비위 맞추거나 잘맞는 사람보단 아닌사람이 더 많고 순한사랑들이 더 잘팅겨져 나오더라고
나도 해봐서 느낀건데 못된거배우기가 너무 좋고 이게 의도랑 상관없이 몸에 배버리면 앞으로 사는데 너무 안좋아
들어가기 힘든곳이 경쟁이 없는건 아닌데 눈치를보고 아는게 많으니까 서로 배울점들 다 있어그냥 분위기가 너무 부드러움
서로를 안싫어해
예전에 일했던 곳에 있었으면 절대 뼈도 못추릴 순한애들도 적당히 잘지내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