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동생이 대학다니다 중퇴하고
몇년을 집에서 지낸 애였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친구가 제발! 뭐라도 하라 해서
그 교육듣고 고용센터에서 취업 알선해준데를 입사한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
경력도 없고 나이만 먹고 자격증도 변변찮은애를 취업시켜줬으니 얘가 그냥 예예 하고 다 한거
그래서 입사 한 세달됐나
대표 어머님 상을 당하셨는데
친구동생 회사는 서울이고 장례식 하는데는 시골이였음
근데 옛날식으로 시골집에서 장례를 치르는데
일 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문간 내친구 동생을 사흘을 일시킴
쓰레기 ㅋㅋㅋㅋ
일부러 저렇게 어디 못 도망갈 애인거 알고 시킨거
결국 얼마 안가 친구동생은 관뒀지만
쓰레기라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