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취를 직주근접 (도보 5분)에 살아보니가 너무너무 편함
혹시 뭐 복장이 불편할일 생겨도 집 가서 갈아입고 오고
혼자 사니까 집에 이런저런 신경 쓸일 있으면 잠시 왔다가고
여행 갈때, 본가 갈때 동선 짧아서 아침일찍 새벽일찍 움직이는거 ㄱㅊ하고
글고 뭣보다 시간도 돈이니까 내시간이 젤비싼거니까
일 하면서도 체력+시간 돼서 여가취미생활 이거저서 다 할 수 있는게 너무 좋음
돈벌어서 제대로 쓰는 느낌 들거든
곧 이런저런 이유로 이사가야하는데 또 직주근접만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