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입은 게 보이면 걔네가 고소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더 밝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기에 너무 안쓰러워...
너가 너무 힘들면 그만둬도 된다고 했는데
그런 애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지 않다고ㅠㅠ
동생이 미화 여사님들 청소하는 거 제대로 안 한다고
일러바쳤다, 경비원들 앉아있는다고 일러바쳤다
막 이런 거짓소문내서 이제는 경비, 미화 하시는 분들도
동생을 째려보고 동생 지나가면 한숨 쉬고 그런다는데...
이걸 얘는 어떻게 몇 달동안 버티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