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랑 계약된 물류 업체 통해
기본 운임보다 돈 더 얹어서업체에서 물건 실어서
내가 지정하는 위치까지 하차해주는
그런 기사님 지정해달라 해서 물건 받거든????
근데 요즘 좀 젊은(?) 40-50대 중년 기사님들
3명 중 1명 꼴로 내려 와서 물건 받는 거 좀 도와줘라
혼자 못한다 힘들다 이러시는데
아 그러면 콜을 잡지 마셨어야지......
애초에 접수할 때 물건 규격 다 기재해서 접수하거든....
내부에 인력도 없고 나도 내려가서 못도와주는 상황이라
그건 어렵다고 하니까
냅다 짜증내는데 진짜 기분 너무 나쁨....
이걸로 그 물류 업체 컴플레인하면
아 주의하겠습니다~ 이러는데
한 3번 중에 1번 꼴로 이러니까 짜증남....
돈 더 주고 배차한 의미가 없잖아ㅜㅜ
내가 너무 야박하다고 생각 들지만..
나도 데스크에서 할 업무가 있고
나도 그거 물건 들고 나르기 힘들어서
돈 더 주고 그런 기사님으로 배정해달라고 한 건데
ㅠㅠ 하... 괜히 더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