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는 a팀 팀장임.
- 실적 관련해서 b팀하고 비교하면서 a팀 실적 낮다고 지적함. (단거리 장거리 달리기만큼 a팀 b팀 업무가 큰 타이틀은 같아보이지만 실무를 보면 많이 다른 상황.)- 위 문제로 우리는 잘하고있는데 부당하다 전직장에서도 같은 업무 했는데 그때도 성과 비슷했다 얘기하고 팀원들 잘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가 찍힘
- b팀 팀장 퇴사로 다른 팀에 있던 팀장이 넘어왔는데 윗선에서 데려온 인원임. 회의때 또 위 내용하고 같은 얘기 나와서 b팀장님도 그렇게 생각하냐 했더니 윗선 편들면서 자기가 봐도 그렇다함
- 회의에서 팀원들 거취 및 팀 존속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성과가 이러면 누굴 자를수밖에 없다 이런 식) 팀원들한테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얘기해줌
- 위 문제로 윗선한테 지적받고 다른데로 팀 옮기라고 함. 처음에 먼저 제일 윗선에 직속상사가 날 싫어하는것같으니 팀 옮겨달라 했다가 번복하고 그냥 여기서 잘해본다 했는데 자꾸 상사하고 부딪힌다며 팀 옮기라함.
- 억지로 면접보긴했는데 안가기로 돼서 지금 팀에서 계속 일하려고 했는데 다른 보직으로 바꾸라고 하고 자리도 옮기라고 함. 동의 못한다 했는데 제일 윗선에서는 보직 바꾸고 자리 바꾸는건 동의 구할 사항이 아니라고 바꾸라함
- 인사팀에 신고하고 분리조치로 유급휴가 받고 나왔는데 인사팀에서는 바뀐 업무 하라고 해서 일단 일은 하면서 노동부에 신고함
이런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