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혼나기는 싫어하고 눈치 없는데 눈치 많이보는 스타일이라 해야하나.. 사무실에 내방하는 손님들 많고 가끔 몸 불편하신 분 있는데 그때마다 헙!!! 이 소리 들릴정도로 하고 가끔 점심시간에 어디서 꼬르륵 소리나면 그때도 누구..? 이러고 두리번거림 우린 인턴이라 사내 메신저 이런거 못쓰거든? 근데 자꾸 나도 사람들이랑 채팅하고 싶은데.. 이러고 중얼거림
자꾸 나 응대할때 옆에와서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끼어들어서 내가 하는말 도돌이표처럼 따라하고 뭐 잘못하면 빨리 말하고 수습해야 하잖아? 근데 혼나기 싫어서 덮어버리는거 (덮으면 큰일나는 건이었음) 겨우 캐치해서 수습하고 솔직히 나도 실수하거든? 그럼 그냥 솔직히 말하고 아넵 이러고 수정하는데 그사람은 저아닌데요? 제가한거 아닌거 같은데요?이럼 이거 무묭씨 같은데..?(확실히 나아님 각자 처리한 서류는 각자가 처리했기 때문)이럼 웃긴게 대리님 탓한적도 있음 대리님이 서류 줘도 된다했는데요?ㅠㅠ 이러고
그리고 자꾸 시간볼때 자기 폰두드려서 보면 되잖아?ㅠ 자꾸 내폰 두둘겨서 보고 배경 누구냐고 물어봄 그외에도 진짜 폐급행동 개많아서 쓸수도 없는데 나온지 일주일만에 본인이 다리가 너무 약한데 사람 응대하느라 너무 서있어서 아프다고 못나오겠다함 자꾸 눈치봐서 혼날거 같으면 숨기고 자기 아니라하고 오는 무례한 행동하고 응대중에 끼워들고 그래서 그래 너 혼자 해봐라 하고 냅뒀더니 말못하고 도와달라고 나 쳐다보고 부름 나이 적은것도 아니고 29살인데 회사생활 안해보셨어도 알바는 하셨다 했거든 근데 왜그러는지 모르고 걍 개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