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면서 아 뭐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하는 사람이랑 통화했는데 진짜 어이없어 직접 대면해서 말하라고 하면 못 하면서 눈치주는데 본인이 일을 못 하는 거 왜 나한테 시비야ㅋㅋㅋ
그럴 때마다 눈치가 보이는 게 아니라 우리 신입보다 못 하단 생각밖에 안 듦
통화하면서 아 뭐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하는 사람이랑 통화했는데 진짜 어이없어 직접 대면해서 말하라고 하면 못 하면서 눈치주는데 본인이 일을 못 하는 거 왜 나한테 시비야ㅋㅋㅋ
그럴 때마다 눈치가 보이는 게 아니라 우리 신입보다 못 하단 생각밖에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