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때 자기네들은 x만원선까지 맞춰줄 수 있다 그래서 나도 ㅇㅋ 햇거든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에 합격연락 와서 x만원 괜찮냐 이러길래 ㄱㅊ하다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호구 같이 다 괜찮다 이래 말한 거 같아서 너무 후회되는데 ㅜㅜ
첫 이직이어서 뭐 암 것도 몰라서 그냥 네네만 했는데 하.. 왜 그랬지
지금이라도 인사팀에 전화해서 연봉테이블 고정이냐 협상 불가능하냐 이런 거 물어봐도 의미없겠지
아님 물어보려면 걍 입사취소 각오하고 물어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