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 직원이 자기 사수한테 앙심품고 술취해서 칼휘둘렀는데 다행히 근처에 사람 없어서 미수로 끝남
그 이후로 그 팀은 사람 안뽑기로 했고 아마 뽑아도 남자는 안뽑을거야
그 사수도 터무니없는걸로 괴롭힌것도 아니었고 정당한 업무상 일로 혼낸거였는데 와우..
한동안 걔 퇴사하고 나서도 무서워서 떨면서 다녔음 보복하러 올까봐.. 나도 그랬는데 그 사수분은 얼마나 무서웠을지
사람 진짜 잘뽑아야돼;
수습 직원이 자기 사수한테 앙심품고 술취해서 칼휘둘렀는데 다행히 근처에 사람 없어서 미수로 끝남
그 이후로 그 팀은 사람 안뽑기로 했고 아마 뽑아도 남자는 안뽑을거야
그 사수도 터무니없는걸로 괴롭힌것도 아니었고 정당한 업무상 일로 혼낸거였는데 와우..
한동안 걔 퇴사하고 나서도 무서워서 떨면서 다녔음 보복하러 올까봐.. 나도 그랬는데 그 사수분은 얼마나 무서웠을지
사람 진짜 잘뽑아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