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1년정도 됐어 그런데 아예 처음하는일을 상사가 하라고 시키셨어
나는 아 이거 처음해보는데 확인 좀 해달라고 상사한테 말씀드렸더니
일단 해보래 그래서 나는 최종적으로 검토를 해줄줄알았는데
그서류 검토를 안했나봐 결국 문제가 생겼는데
전화로 이 서류가 문제가 생겼다 말씀드리고 일단 바로 죄송하다고 했는데
이상한게 있었으면 말을 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또 혼내시는거야..
내가 순간적으로 아 처음하는거라 그부분을 인지하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또그랬더니
니가 모르는데 그냥 넘어가면 어떡하냐는거야 ㅠㅠ 그래서 또 사과했는데 내말이 물로 들리냐? 이렇게 말하시고
전화가 두세번씩와서 왜 일을 그렇게 했냐. 니가 모르는데 왜 그냥 아는척하냐, 이상한걸 왜 몰랐냐
왜 니 맘대로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끝내냐 계속 전화오시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진짜 너무 속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