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을 몇년만에 갚았거든
본인 여행, 덕질, 술약속 할건 다하면서..
내가 참다 참다 터져서 한 번 손절 직전까지 갔다가 다 풀고 잘지내는데 이번에 얘가 돈 다 갚으면서 고맙다는 말을 걍 간단하게 하고 말더라고
난 얘 때문에 마음 고생 뒤지게 했는데 내가 이자를 바란 것도 아니고 선물을 바란 것도 아닌데 인사가 너무 성의가 없어서 허무해지더라
애정도 팍 식고..
걍 속상해서 여기에 말한다..
본인 여행, 덕질, 술약속 할건 다하면서..
내가 참다 참다 터져서 한 번 손절 직전까지 갔다가 다 풀고 잘지내는데 이번에 얘가 돈 다 갚으면서 고맙다는 말을 걍 간단하게 하고 말더라고
난 얘 때문에 마음 고생 뒤지게 했는데 내가 이자를 바란 것도 아니고 선물을 바란 것도 아닌데 인사가 너무 성의가 없어서 허무해지더라
애정도 팍 식고..
걍 속상해서 여기에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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