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엉덩이 무겁고 뚱하고 이래저래 맘에 안들었는데뭐 하나 시켰더니 이씨 이러면서 하기싫어하는 티 내길래 순간 확 올라서 하기 싫어요? 진짜 목끝까지 올라왔는데 눌렀다부장님도 있고 다 있었는데 잘 참았다 나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