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서 밥을 먹으러 감 넷다 똑같은 A메뉴를 골랐고 동료직원이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동안 나머지는 앞치마랑 반찬 챙겨오고 수저놓고 하고 있었음 근데 엥? B메뉴 4개가 나오네 주문한 직원이 실수한거임 심지어 B가 3천원 더 비쌈
여기서 그 동료직원이 미안하다 실수하다 했으면 아 3천원 얼마된다고 괜차나여~~ 하고 말았을텐데 엇 내가 실수했나봐요 하고 끝이엇음..
실수한건 괜찮은데 말로만이라도 미안하다 한마디 해주지 다들 쓸필요 없었던 돈을 더 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