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한거라서 어쩔수 없이 하고있는데
뭐 빨리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공고가 한참전에 올라왔고
내일까지 마감인 공고를
오늘 당장 서류 넣어야된다 지원금탄다 이런식임
대표는 니가 못하는거 해주지 않냐 이러니까
예 하고 하는데
이젠 토요일 오후 두시에 카톡와서 회사소개서같은거 달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만 얘기하는데 진짜 카톡이 싫어진다
단톡방에 처음에 나 있었다가 누가 날 내보내길래 아싸 하고 있었더니
최근에 다시 초대함ㅋㅋㅋㅋㅋㅋㅋ
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