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거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데 잘 안고쳐져
그런데 이런 습관으로 신뢰도 떨어지고... 일도 안느는 기분이야
소심한 성격+회피형으로 더 그런것같은데
단순히 부끄러워서 말을 못한다기보다는
어떤 일을 처리하면서 꼭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
이거 말해야할까? > 아니야 괜찮겠지 > 아님 > 나중가서 뒷북침 > 상대방 :?? 그걸 왜 이제..
이거 물어봐야할까? > 아니야 지금 정확히 뭐를 물어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내 생각이 틀릴스도있어 내가 좀더 찾아보자.. > 영원히 모름
이 굴레가 너무 심해 그냥 말하면되지않나?? 싶을텐데 진짜 쉽지않고,,, 타이밍 놓치는게 정말 심한데 이런버릇 고쳐본덬들 있음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