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많이 해본건 어니지만 처음 들어갔을때 느낀 그 퇴사하고싶다 or 쎄한느낌이 없어지진않는거같아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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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
조회 수 47
나 이직준비하다가 들어간회사 규모도 더크고 연봉을 줄여서 갔는데 어쩔수없이
참아보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그 텃세부터 여러요인들이 진짜 적응을 못하게 만드는거야.
그때 퇴사하고싶다 하면서 3개월을 다녔는데 결국 1년 6개월만에 퇴사하고 다시 구하는중.... 그냥 그때 퇴사했으면 싶었음
적응하면서 스트레스받은 시간이 넘 아까워
결국 거기도 적응했지만 퇴사했고
다시 이직할회사에서 또 적응해야되는거니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