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데 첨하는 직종으로 이직했어
앞사람이 도망가서 나이많고 경력없는 날 부른거같아
나이많으니까 어떻게든 버티겠지? 이런생각인듯?
근데 ..상사가ㅋㅋ너무 말하는게 무례함의 끝판왕임
지만 대가리 꽃밭인듯?
보자마자 외모평가 대놓고하더니..
내가 집이 멀거든? 그니까 이근처로 이사를하래ㅋㅋ
그러더니 다른사람한테 이근처에 이사할때없냐니까
그사람왈
임대아파트싼거있잖아 그런데가면되지 이럼ㅋㅋ
회사근처는 다 네임드아파트들이거든?ㅋㅋㅋ
그냥 모든말에 그월급으로 어케먹고사냐
돈없겠네 ㅋㅋ이런늬앙스로 나를대하는데ㅋㅋ
거지인건 맞지만 거기안다녀도 내입에 풀칠은 하거든?ㅋㅋ
지방촌동네에서 지들은 얼마나 돈많은지 모르겠지만...
암튼 기분이 안좋았어
세상엔 정말 별사람이 다있구나 또한번 생각하게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