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니 꼭 해내고 싶은데
(장기백수였고 나이도 앞자리 4되니까
진심 면접도 거의기회가 없더라)
그래서 그냥 힘들거 알면서 갔단 말이야
앞에 일하던 사람이 개인사정으로 그만뒀다던데
뭐 뻔하지 그냥 빡쳐서 바로 안나오는거 같고..
그래서 인수인계도 다른사람이 해줘서
그사람도 파일어딨는지 모르고 어디까지 된건지
모르고 그럼ㅠㅠ
통근시간도 꽤길어서 오늘은7시에 출발함 첫날이라ㅠ
종일 화장실 딱한번가고 계속 뭔갈배우고 왔는데
담주부턴 야근이라도 해서 빨리 업무 이해하고 해야할거
같은데 잘할수있겠지? 일단 열심히 해볼생각인데
한달 죽었다 생각하고...집에와서 누우니까 잡생각이나네
잘하고싶다 얼른 1인분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