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같은 층 동기랑 손절함 속이 너무 시원하다~~~!!!
지금까지 자기 말하는 거 들어주면서 나는 말 한마디도 못하게 하는 것도 참고, 퇴근 후 9, 10시에 전화해서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참고, 동성임에도 성적불쾌감 들게하는 말도 참고, 잘 지내려고 그렇게 다 참아줬더니 한도 끝도 없네? 같은 층에 나말고 얘기하는 사람도 없으면서 심지어 최애 콘서트에서 30곡 정도했다니까 너 뭐랬지? 5,6곡만 라이브 했을거라고? 네가 뭘 안다고 함부로 말함? 점심 다른 사람보다 10분 빨리 가지말고 자리에 없는 빈도 좀 줄이라 했다고 같은 계약직 동기한테 회사편이란닼ㅋㅋㅋㅋ 미친 이런 과대망상은 처음보네 ㅋㅋ 남의 조언 귓등으로도 안 들을거면 왜 물어보냐? 팀에서도 다른 직원 다 싫어해서 왕따라며 그럼 그냥 퇴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