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회사는 8-18 근무(포괄이고 기본근무시간이 이랫음) / 왕복 3시간 / 연봉 3400외 일절 X (상여 휴가비 이런 거 아예 X) / 중견 제조
2. 합격 연락 온 데는 9-18 근무 / 편도 1시간 좀 안 됨 / 연봉 3200정도 (식대 포함) / 수습 3개월 90% / 많이는 아니지만 상여 있음 / 중소
전직장이 첫직장이었고 퇴사하고 3개월 됐는데 이력서 많이 넣고 이런 건 아니지만 합격률이 영 안 좋아서 연락 온 데라도 가야하나 생각 중임
업무는 전직장이랑 비슷한 거 할 거 같고 규모는 50명 정도 되는 중소인데 좀 젊은 직원 많아서 분위기는 ㄱㅊ한 편
회계직무가 제조업 가는 게 경력 쌓기에 좋지만 전직장이 제조업 남초고 ㅈㄴ 보수적이라서 힘들었음..
걍 커리어 위해서 더 큰 회사 계속 지원해보는 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