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ㅍ
이직처
ㅍ
정리하면 이정도 같은데ㅜㅜ 이직하면 교통비랑 식비에 비용이 한참 더 들어가긴해
영어는 어학연수 다녀오고 나서도 네이티브 수준으로는 말해본적이 없고 지금 10년 넘게 10분 이상 영어로 말해본 적이 없는데ㅠㅠ
내가 할 수 있는 최대 능력 대비해서 월등히 높은 수준을 요구해서 그게 많이 부담스러워
이직 결심하고 지원 시작하자마자 바로 면접을 본거라 내가 예상한 시기보다 한참 빠르게 기회가 왔는데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 면접에서 나한테 질문만 하고 내 질문은 1도 안받아서 그것도 좀 별로긴 했어
+이번 회사는 흘려보내고 더 좋은 회사 찾아볼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