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서 민원대만 일년 있었는데 오늘부터 본청가서 과 서무회계 하거든
전임자가 미루고 간거에다가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문서배부 해야되고
당장 내야할거, 이틀뒤에 내야할거, 정보공개에 예산까지 미치겠어..
사람들은 문구용품이며 뭐며 사달라고 하고 취합은 어케하는지도 모르겠어
야근을 하면서 앉아있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거같아서 너무 막막하다ㅜㅜ
내가 이상한거 아니겠지..
전임자가 미루고 간거에다가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문서배부 해야되고
당장 내야할거, 이틀뒤에 내야할거, 정보공개에 예산까지 미치겠어..
사람들은 문구용품이며 뭐며 사달라고 하고 취합은 어케하는지도 모르겠어
야근을 하면서 앉아있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거같아서 너무 막막하다ㅜㅜ
내가 이상한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