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완전 친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냥 저냥 적당히 친한거 있잖아....좀 애매?한
딱 직장에서만 밥 같이먹고 딱 거기까지인?
그정도 사이였는데도 밖에서 따로 만나?
난 퇴사하고 무조건 걍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뒤에서 알음알음 만나더라고....
내가 너무 인간관계에 무신경한가ㅠㅠ
아니 완전 친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냥 저냥 적당히 친한거 있잖아....좀 애매?한
딱 직장에서만 밥 같이먹고 딱 거기까지인?
그정도 사이였는데도 밖에서 따로 만나?
난 퇴사하고 무조건 걍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뒤에서 알음알음 만나더라고....
내가 너무 인간관계에 무신경한가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