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내 조직에 팀하나가 붙었는데 붙으면서 거기 팀장이 다른팀에서 제안을 받아서 전배간다함.
그래도 일 잘하는 사람이라 같이있었으면 좋겠다했는데 마음 먹은 상태라 못붙잡고 7말까지 함께하기로함
오늘 같이 외근다녀오는데 그 팀장이 뫄뫄님을 좀 더 빨리 알았으면
본인의 결정이 바뀌었을거같다. 라고 함.
그동안 아무도 그 팀과 팀장을 제대로 케어하지않고 혼자 하고있었고
지칠대로 지쳐서 결국 조직이 바뀌면서 떠나야겠단 마음을 먹은지라
당시엔 막을수 없었긴한데 오늘 저런 얘기 들으니까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