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존나 밀렸어.. 얼마나 밀렸는지 말하면 모두가 경악해서 창피해서 얼마인진 안 쓸게ㅠㅠ..
못 버티고 나보다 먼저 퇴사한 사람들이 신고했는데 사장이 말도 안되는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고 있거든? 그래서 난 최대한 그런 껀덕지 안 만들고 나가고 싶어ㅠㅠㅠ
7월말까지만 일하고 싶은데 오늘이 6월 마지막날이고..
사장 오늘 내일 출근 안하고 아마 주말에 출근할 것 같음 일주일 내내 여는 직종이라..
이따 통화는 할 일 있는데 그때 전화로 운 띄울지 어쩔지 고민됨ㅅㅂ 하
왜 퇴사 한 달 전 그걸로 걱정하는 거냐면 전에 퇴사 1~2주일 전에 말하고 퇴사한 직원이 있는데 그래도 퇴사하는 거 합의하고 인수인계 다 해놓고 나갔거든? 근데 사장이 이제 와서 무단퇴사라고 지랄하는 중이라ㅋㅋ..
내 지금 상황은 뭐 30일 전에 말하냐 28일 전에 말하냐 이런 거지만 7월말까지 못 버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겸사겸사 같이 궁금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