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님말론 다른 팀담당자한테 화나신것같다는데 내가 눈치없이 군것같아서 계속 신경쓰여서....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눈치가 저렇게 없어서 사회생활 어떻게하냐 맨날 들었는데 혼자 동떨어진게 이제서야 느껴져서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