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부장님이 A 업무 넘김 -> 대리랑 과장이 B 업무 시작
이렇게 돌아가는데 과장이 꼭 사소한거 하나 반드시 트집 잡아야만 하는 병이 있나봄 예를들면 붕어빵을 붕엉빵으로 오타냇다.. 이럼 대리님은 이정도는 그냥 수정해주시는데 과장은 꼭 나 불러서 무명아. 이거 니가 했어. 니가 했잖아. 아니야? 이럼 근데 또 신기하게 99% 부장님이 하신거임;; 그래서 아니라하면 부장님한텐 뭐라 못하니까... 꼭 그렇게 하나하나 따져야겠어? 니가한건지 아닌지? ㅇㅈㄹ 함 뭐 어떡하라고?
처음엔 내가 폐급인줄 알았는데... 회사 모두가 과장을 폐급취급하고있던걸 알게된후로... 자괴감은 좀 줄었는데 대신 이젠 분노가 차오름ㅋㅋㅋㅋ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