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등산회사라 디질것같아서(등산힘든것보단 아재들 챙기는거.........술억지로 맥이는거.......)
그냥 탈출각만보는데 팀장님 실장님 계속 대표님께 나 남게해달라고 대화하신다는데 너무 부담스러워 대표님도 은근 와서 눈찡긋하고;;
1년 쿠팡다닌단 생각으로 그냥 나와서 ㅈㅈ소 들어가는거 등신같은 생각인가 에휴 술도 월요일에도 맥이고 뭐 약속있어서 꾸미고오면 술맥여야겠다 ㅇㅈㄹ하고
음 3달남았는데 내마음이 떠서그런가 표현이 다 너무 격하지 ㅈㅅ....
아오 대표가 또 으리 으리 이러고있는거보니깐 되게 심란한데 오늘이랑 목요일 담주금요일 또 회식이라 죽겠어
근데 워낙 공고도 안뜨게된지 오래됐으니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