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조심해서 나쁠건 없는 세상이긴한데ㅋㅋㅋㅋㅋ
우리가 보안그런거 중요한 기술있는 대기업도 아니고 중견도 아니고 그냥 지방 흔하디흔한 직원 5명정도에서 왔다갔다하는 중소인데 매번 본인 핸드폰이랑 컴퓨터가 해킹된다거나 누군가가 몰래 들여다볼수있다는 생각을 하고살음
근데 솔찍히 좆소 대표컴을 누가 궁금해하냐고
본인이 남의 컴퓨터 들여다보고 싶어하니까 남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이미 그렇게 해서 동업자랑 싸우고 갈라짐)
지난번에 퇴사한 직원이 짐이 좀 많아서 금요일날 퇴사하면서 저 토요일에 잠깐 들러서 짐 다 가져갈게요 했거든
그랬더니 그날 퇴근하시면서 본인 대표실문을 테이프로 테두리를 둘러서 봉인하고 퇴근하시더라???
아니 님 방에 아무도 관심없다고요
무슨 컴퓨터에 비트코인이라도 들어있나
아무튼 본인 세상 좀 피곤하게사는 거야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데
복합기 스캔 전송되는 폴더에 공유 걸려있다고 누구나 내 컴퓨터 다 들여다 보고 있는거 아니냐며 삭제하고
왜 스캔 안되냐고 날 부르는 짓은 하지 말라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