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입력한뒤 거래처랑 외상대 잔액맞추는거까지는 기본으로 하잖아
근데 여기서 업체가 준 증빙에서 돈이체 안했으면 이걸 제외할 생각을 함..
성실 진심 법인세보다 빡쎔
물론 모든업체에 다 그런게 아니라 몇몇 요주의 업체에 관하여?
아직도 서로 계산서 끊어주는 관행이 좀 남은 업체가 있어서 나도 이거 걱정되긴하지만
이게 경비라고 계산서를 가져왔는데 돈이체가 안되어있으니까 안해줘요 하면 업체가 날뛰는 감당은 누가 할것이며....
심지어 작년에 증빙 넣어준것중에서 25년도 결산하면서 이월된 외상대금 인출 안되어있으면 작년도꺼도 부인해서 수정신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하네
하... 업체는 세무조사나온것도 아닌데 왜이렇게까지하냐 그러고 세무사는 면허 위험한거 싫어하서 깐깐하게 굴고 중간에서 직원만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