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경험 가지다보니 나도 그러고앉아있더라
코로나때 조무사 실습때까진 시키는거 얌전히하고 뭐든 다 새롭고 좋았어
취업하고 근무하는곳은 사람을 잘못만나니까 견제는 기본에 직업윤리는 커녕 생전보지도 못한 못된수 겪고나니 이 직업에 자부심은 커녕 엮이기도 싫게됨
근무전에. 직업의 성격은 알고있어서 각오는 하고 여태까지 했던 다른일처럼 비위맞추고 열심히하면 좋게봐줄줄 알았어
그러면 안되는곳도 있더라
그냥 못된거,부정적인거만 배우고 간거같아
전까지는 조무사욕하는 사람들 보고 몰라서 욕하는구나 했지만 지금은 그사람중에는 조무사일을 해본 사람이 꽤많이 섞여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선입견 가지면 안되는걸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본능에서는 너무 쎄게 각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