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칭찬인 거 아는데 내가 말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신기해가지구..
면접만 보면 뭐에 씌인듯 똑똑힌 척은 다 하거든?
근데 말 잘한다는 얘기는
논리적으로 잘 한다는 걸까
아님 포장을 잘 해서 말빨이 좋다는 걸까?
전자는 애매한게 내가 다른 데서는 맥락 파악 못하고 장황하게 늘어놔서 면접관이 답답해 한 적도 있거든
다 어려운 질문도 아니었는데
면접의 세계는 알 수가 없나바
면접만 보면 뭐에 씌인듯 똑똑힌 척은 다 하거든?
근데 말 잘한다는 얘기는
논리적으로 잘 한다는 걸까
아님 포장을 잘 해서 말빨이 좋다는 걸까?
전자는 애매한게 내가 다른 데서는 맥락 파악 못하고 장황하게 늘어놔서 면접관이 답답해 한 적도 있거든
다 어려운 질문도 아니었는데
면접의 세계는 알 수가 없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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