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용히 퇴사하려고 했음..
청첩장 안주려고했음..
그런데 청첩장은 주고 가는 게 맞다는 친한 동료들의 말에 청첩장은 욕은 먹더라도 주기로 함.
울 부서 몇년전부터 갑자기 퇴사할때 선물 돌리는 문화 생김..
그냥 겸사 겸사 그냥 뿌리고 갈까하는데
대충 세도 40명이네
봐둔게 원래 패키지가 예쁜 꿀단지였는데 (1만원)
40만이 되니까 좀 기겁하게되고
그렇다고 다른 거 보고 있으니 이미 패키지에 꽂혀서 ㅋㅋㅋ 다른게 눈에 안들어옴 ㅠ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