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한테 택배 보내야하는데 상사가 나부르더니 "ㅁㅁ거래처 주소랑 담당자 알지?" 이러길래 "아.. 모르는데 대표님(사무직 나랑 대표 둘 뿐인데 오늘 출장가서 회사에 x)한테 연락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했더니
날 한참 빤히 쳐다보다가 아무말 없이 "아니다 됐어요.."하고 자기가 택배 송장 슥슥 쓰고 택배 부치러감;;
황당하다 진짜 모른다고 하면 좀 알려주라고 ㅡㅡ........
택배 보내는 업무는 몇번 가봐서 안다고 .........
날 한참 빤히 쳐다보다가 아무말 없이 "아니다 됐어요.."하고 자기가 택배 송장 슥슥 쓰고 택배 부치러감;;
황당하다 진짜 모른다고 하면 좀 알려주라고 ㅡㅡ........
택배 보내는 업무는 몇번 가봐서 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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