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중계하시는 분이 손이 빠르긴해 경력이 오래되셨음
지난 법인세때도 나 하나 조정나왔다~
나 이제 2개째했어!
나 이게 법인 4개남음~
이래서 난 진짜 초조했거든ㅠㅠㅠ
나보다 경력 훨씬되는 사람이 나보다 일 척척하는건 당연한데 내가 그 속도를 현저히 못따라가니까 진짜 옆에서 하나했다 두개했다 네개했다 할때마다 너무 초조했음ㅠ
나도 다른 사람들보다는 빠르게 나오는 편이긴한데 진짜 법인세는 몇년해도 내 페이스를 잘 모르겠어
그런데 또 이번 성실 때도 시작되었다ㅜ
나 이제 반도 못했는데 자꾸 옆에서 한개 두개 할때마다 미칠거같음ㅋㅋ
하........다른 직원들은 그냥 오~ 하고 박수쳐주는데 내가 너무 마음에 여유가 없는거 같기도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