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업계 자체는 밖에서 볼때는 꿀빠는 것처럼 보이는 곳이라서 다들 내가 놀고 먹는 줄 알아ㅎ
근데 최근에 내 윗선 세명이 출휴가고 육휴가고 병가냈는데 충원을 안해줘서 거의 최저받는 말단인 내가 이 사람들 일 대직하느라고 근무시간엔 내 업무를 못해서 야근하는게 일상이야
그러면서 윗선에서는 야근하지마라 능력없어서 야근하는거냐? ㅇㅈㄹ하는데 내가 다른 직무 하다가 30대에 바꾼거라 이직준비 계속 하고 있는데 비혼이라고 말해도 그래도 결혼할 거 아니냐 애 낳을 생각 있는거 아니냐 이런 소리 면접에서 듣는 중이야
인생 왜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