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인데 맨날 새벽에도 일하고 아침에도 일하고
뭐 번아웃온거같대 부서는 완전 다른데
정규직 시켜주지도 않을거고 어차피 12월에 계약 끝나면 나가야함...
내가 이력서 봐주고 하겠다는데도 준비할 시간이 없대
일이 너무 많아서ㅋㅋㅋ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럼 걍 설렁설렁 적당히 하던가 주는대로 일 다 해
일 쳐내는것도 본인 능력인데 그리고 맨날 카톡은
힘들다 빡세다 부정적인 이야기밖에 없음
뭐든 적당히 해야지ㅠㅜㅜㅠ
돈도 조금 주고 어쩌고 동기부여가 안되고 어쩌고
회사에서 계약직이 그런말 한다고 그거 신경이나 써주냐고.....
걍 메타인지 빨리해서 차라리 다른회사를 들어가지
왜 꾸역꾸역 남아서 나한테 매일같이 메시지로 우울한 소리나 하나 모르겠음
당분간 답장을 안해야겠다.... 하 너무 힘드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