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혼을 앞둔 지인이 공무원인데 결혼 전에 같은 부서 직원들(계원들)에게 밥을 사야 한다. 안 사면 결혼식에 잘 안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거 진짜야??
나는 공무원이 아니다보니 밥을 사더라도 친한 동료들한테는 살 수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의무적으로 사야하는건가? 아니면 진짜로 다들 식사대접하는게 당연한건지 가늠이 안되네...요즘도 공무원들은 이런 문화가 있다는 사실에 놀랬는데 진짜 이런거 있어??
최근 결혼을 앞둔 지인이 공무원인데 결혼 전에 같은 부서 직원들(계원들)에게 밥을 사야 한다. 안 사면 결혼식에 잘 안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거 진짜야??
나는 공무원이 아니다보니 밥을 사더라도 친한 동료들한테는 살 수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의무적으로 사야하는건가? 아니면 진짜로 다들 식사대접하는게 당연한건지 가늠이 안되네...요즘도 공무원들은 이런 문화가 있다는 사실에 놀랬는데 진짜 이런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