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휴 대체로 와서 옆자리 고인물 남자 동료랑 싸웠고
그 뒤 퇴사까지 생각했다가..
계약직으로 온 목적중에 하나를 달성한거야
(수험생활 하는데 중간평가 잘 받음ㅋㅋ)
걔도 천성은 좋은 사람이라 내가 먼저 친절하게 하니까 점차 괜찮아지는 듯.
업무는 당연히 익숙해지고
그 외에 인간관계도 좋아지고
공부도 힘들지만 하고 있다!
진짜 힘든데 중간평가 한번 잘 나오니까 날아갈 것 같아ㅋㅋㅋ
전임자 출산 잘 하고 돌아왔을때 나도 자격증 합격해있어서 서로 행복하게 빠이빠이 하고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