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분들은 내 잔실수 자주 보기도 하시고
좀 기분파셔서 내 실수있을때 언짢은 티를 대놓고 내시는편들이시라 내 맘도 어려움의 콜라보로 사이 서먹함ㅠ
근데 팀장님, 같팀 내에 딴 파트분들, 협력팀분들은 날 되게 예뻐하심
일 너무 잘하고있다고 대놓고 칭찬하심
생일에도 자리찾아와서 축하해주심 나 야근하고있음 막 챙겨줌
...파트분들 나쁜분들 아니고 나 배려해주시려고도 많이하시는데
기분이 괜찮으셨다 나쁘셨다하는 와중에 내 실수도 보고 더 짜증내시니 안절부절하게됌 슬프다ㅠ그냥 난 더 정신차리고 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