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중에 한분이 현장에서 사고로 골절이 됐어
사장은 공상 처리 해주라고 하고 본부장은 산재처리 하라고 쌈났는데
두분이 싸우시다가 공상과 산재의 장단점을 알아보래 ㅠ
일단, 산재 처리하게 되면
1. 근로자가 산재신청
2. 공단에서 회사에 조사표 및 관련서류 제출요청 : 여기서 관련서류라면 근로계약서 외에 또 뭐가 있을까?
3. 산재 인정되면 공단에서 치료비 및 기타지급 : 이 내용을 나중에 회사에서 확인이 가능한지?
4. 지급 된 총금액으로 회사의 산재보험료 요율 산정 : 이건 내년에 확인이 되는 부분일까? 아님 바로 요율이 바뀌게 되는걸까?
5. 회사 산재보험 요율 인상되면 많이... 오를까? : 이게 사장의 주요 쟁점!
6. 산재 인정되면 근로감독등등 나오게되서 회사에 불이익이 생기는건 아닌지 : 이것도 사장이... ㅠㅠ
직원분은 공상이던 산재던 치료비만 제대로 나오면 된다고 하시는데
본부장은 나중에 후유증 생겨서 또 청구들어오면 곤란하다고 산재처리 하는게 낫다고 하는거고..
사장은 위에 쓴것처럼 회사의 불이익 저거땜에 공상처리 하라는거고..
잘 아는 덬 있음 좀 알려주라
내일 아침에 보고하라는데 속이 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