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아예 관련 없는곳이고 무기계약인데 거리는 또 운전해서 3-40분거리거든
사실 퇴사하고싶은마음이 이미 99라서 퇴사하고
이직준비하는 직종 관련 계약직이라도 다니면서 준비해볼까 하는데,,마침 집근처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을 뽑더라고...?(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하필 또 관련 직종이야 ㅋㅋㅋㅋ
저기되면 보험용으로 다니면서 준비하고 싶은데
안돼도 뭐 바로 두세달뒤 하반기 공채 시작이라,,,,
퇴사할거면 지금이 제일 최적 타이밍같거든 덜 피해주는ㅜ
하~~~어쩌면 좋을까 결과상관없이 퇴사 먼저지를까..
같은 무기계약 급여 받을거면 집근처로 다니고싶은데 지원이라도 해볼까
되든안되든 지금 회사 퇴사가 너무 하고싶음 ㅠㅠㅠ사람도 별로고 이제 7월부터 업무 바뀌는데 이 일마저 별로야...민원 심한 업무라 스트레스 벌써받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