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한테 아픈거 계속 얘기하는 것도 민폐고그래서 내 업무를 팀원이 대신 하는 것도 미안하고근데 내 몸은 마음처럼 따라주질 않고..그래서 더 힘들다 진짜ㅠㅠ병가 쓰고 쉬고싶지만 그것도 민페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