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에 보통 파일링하는 거 있잖어
공사 파일도 그렇고, 근로계약서 및 근로확인신고서들 같은 거
보통 실물파일로 '하자끝나는 기간까지는 갖고 있는다'로 생각했거든?
몇번 관리감독오면 다 보여달라 하기도 하고
이전회사는 공사가 많아서 부피가 커도 다 갖고 있었거든
(준공나면 준공도서까지 싹 가지고 있었음)
사실 일하면서는 볼 일이 없긴하지만... 일단은 다 갖고는 있음
(물론 스캔본도 공사별로 생성해서 다 갖고 있음)
3년 5년 주기로 하자기간끝나면 폐기했어.
근데 지금 이직한 회사는 이전회사보다는 규모가 작은데
아예 실물파일 생성을 안하고 다 스캔본으로만 관리하거든?
이게 맞는 거 같으면서도, 요새 또 실태조사 같은 화두도 있으니까...
이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