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건 자금업무 전표치기밖에없음 반년차쯤 부가세신고 자회사 몇군데 맡긴다는데 일단..여러이유로 (젤큰건 첫날부터 밥먹는거 알려주지도않고 자기들끼리 나가버리ㅁㅋㅋㅜㅜ이후로도 인수인계 천천히 해주면서도 바쁜데 알려줘여하냐고 계속 짜증내는중....)
면접은 계속 보러다니는중이야(연장되도 전환은안됨)
1. 10인미만 스타트업 연봉 3200 편도10분
->공유오피수에서 면접본 대표랑 안내한직원분 모두가 너무심하게 찌들어있었어서 약간겁남 근데 거리가 너무 매력적임
2. 10년넘은 30인 중소 연봉 2700 편도 1시간
지금도 1시간걸리고 예전에 일하던곳은 1시간30분걸렷어서..상관없을것같은디
3. 그냥 일배우면서 1년다니기
두군데 합격연락왔는데 현재는 연봉2800 계약직이라 1번이 혹하는데 일단 이전에 매장일하면서 5년간 모아둔돈은있구.... 좀더 면접보러 다니는게나을까? 원래계획은 올해 전회전세따고(이건 땄어) 토익공부해서 점수올리는거였어 부가세신고하고 그냥 1년다니면서 토익까지해놓고 구직하는게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