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재작년 8월에 호주 워홀 일정 잡아두고 뱅기표도 사고 준비도 차곡차곡하고 있다가 갑자기 퇴사 1달전에 대리진급하고 월급 세후 300만원을 달성해버림...
근데 그때는 호주 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크고 이거에 대한 미련이 없었는데 돌아와서 다시 재취업하려고 보니까 연봉이 결국 3700만원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ㅜㅜ
대리 진급하고 바로 퇴사해서 납득은 가지만 한번 맛을 봐서 그런가 마음이 싱숭생숭함,.,,,아직 경력도 3년 조금 넘은 상태이고 그렇게 적은 연봉은 아니라서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아자아자!! 5년차 전에 다시 4천만원 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