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3주 지나서도 4대보험상실이나 퇴직금 지급, 퇴사 관련 서류 처리가 마무리 되지 않아서 먼저 연락하고 받은 답이 [5월급여 신고완료가 6월 10일 기점으로 4대보험 상실신고가 마무리 지어진다]고 했는데 11일인 오늘 확인해보니까 아직도 상실신고가 안됐거든?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10일 기점으로 마무리 된다고 하면 10일이 아니라 뭐 2~3일 소요된다는 말일까? 가뜩이나 퇴직금도 퇴사일로부터 6주 후에나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그렇지만 확실하진 않고 그냥 통상지급일이라서 말하는 거라고 요상하게 알려주는 판국에 4대보험 상실일 조차 지키지 않는 걸 보니까 퇴직금도 언제 받을지 모를 상황인 것 같아서 기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