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이 중간에 다른데로 발령나고
한 1년은 같이 안 있었고
내가 최근에 그 부서로 이동하면서 다시 같이 일하게됨
원래도 카리스마형 상사는 아니긴 했음
(휴가 자유로움 피드백도 두루뭉술..)
근데 책임감 없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이 부서에서 걍 회피형 레전드 되신거 같음..
큰 외부 회의 있을때마다 애가 아프다고 자꾸 빠짐
본인이 와야하는 회의임에도...
참고로 이 부서장은 남자임
유치원생이면 뭐 자주 아플시기라 ㅇㅋ인데
문제는 아이가 초등 3~4학년임;
이 부서에서 일할 수록 부서장 민심 개떡락중